마포구는 도심 접근성이 좋고 준신축 단지와 오피스텔 수요가 함께 있는 지역입니다. 주거 유형별로 가격·위험 점검 기준이 달라집니다.
마포구의 2026.06 신고 기준 전용 84㎡대 대표가는 약 12억 4,500만원입니다 (평당 약 4,853만원). 여기서 '대표가'는 해당 면적대 실거래의 중위값이라, 같은 지역이라도 단지·동·층·향에 따라 실제 가격은 더 높거나 낮을 수 있습니다. 평당가는 전용면적을 3.3㎡ 단위로 환산한 값이라, 면적이 다른 단지나 다른 지역과 가격대를 견줄 때 기준점이 됩니다. 다만 같은 평당가라도 연식·브랜드·동·향에 따라 체감 가치는 달라집니다. 전월 대비로는 약 19.7% 내렸습니다. 다만 한 달 변화는 추세라기보다 거래 표본이 바뀐 결과일 수 있어, 여러 달의 흐름을 함께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최근 신고 건수는 2건입니다. 실거래 신고는 계약일로부터 시차가 있어 가장 최근 월일수록 건수가 적게 보일 수 있습니다. 신고가 한 자릿수에 그친 달은 특정 단지·면적의 거래 몇 건이 대표가를 좌우할 수 있어, 한 달 수치만으로 지역 전체를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중(전세가율)은 약 49.6%로 낮은 편입니다 (전세 대표가 약 7억 8,875만원). 전세가율이 높을수록 매매가가 조정될 때 보증금 회수 여력이 줄어들 수 있어, 전세를 고려한다면 등기사항전부증명서의 선순위 채권 규모와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 가능 여부, '전세 위험 체크' 도구의 점검 결과를 함께 살펴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이 비율은 전용면적이 섞인 참고 수치입니다.
위 해설은 공개 실거래가 데이터를 자동으로 요약·정리한 참고 정보이며, 특정 매물의 매수·매도나 투자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아파트와 오피스텔·빌라는 시세 형성과 환금성이 다릅니다. 아파트는 실거래 표본이 많아 비교가 쉬운 반면, 오피스텔·빌라는 표본이 적어 가격 판단과 전세 위험을 더 보수적으로 봐야 합니다.
마포구는 전세가율이 서울 평균과 비슷한 편입니다. 빌라·오피스텔 전세는 깡통전세 위험이 상대적으로 커, 등기부등본과 선순위 채권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이 페이지는 공개된 실거래·대장 데이터를 자동으로 요약한 것이라, 그 집 한 채의 권리관계나 세금, 계약 조건까지는 다루지 못합니다. 아래는 거래 단계에서 자격을 갖춘 전문가에게 직접 확인하시는 편이 좋은 항목들입니다.
이 페이지 시세의 원본인 실거래 신고 내역을 단지명·기간으로 검색해 동·면적·계약일까지 한 건씩 대조해 보세요.
주간·월간 아파트 가격 동향과 통계로 이 지역 시세 흐름이 한쪽 거래에 치우치지 않았는지 교차 확인하세요.
등기사항전부증명서를 열람해 소유자와 근저당 등 권리관계를 확인하세요(인터넷 열람 700원, 발급 1,000원).
건축물대장을 무료로 떼서 세대수·층·구조·사용승인일과 위반건축물 표기 여부를 확인하세요.
취득세·재산세 같은 지방세를 미리 계산하고 감면 대상인지 따져 보세요.
양도소득세·종합부동산세 등 국세를 모의계산하고 1세대 1주택 비과세 요건을 확인하세요.
이 페이지 수치의 산출 기준과 한계는 산출 방법에서 자세히 설명합니다.
여기 정리된 숫자는 거래를 판단하기 전 출발점으로 삼을 참고 자료일 뿐, 특정 매물을 사거나 팔라고, 또는 투자하라고 권하는 것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