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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기

예산으로 매물 찾기

자기자본과 소득으로 살 수 있는 최대 가격을 추정하고, 그 예산으로 확인해 볼 공공 실거래가·지역으로 이어 드립니다. LTV·DSR 두 제약 중 더 작은 값으로 한도를 잡습니다.

페이지 검토일: 2026-06-16 · 단순화한 참고용 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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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 가능 추정

살 수 있는 최대 가격
필요 대출(최대가 기준)
DSR 기반 대출 한도
예상 월 상환액
한도 결정 요인

연 소득, 상환 기간, LTV를 입력하면 살 수 있는 최대 가격을 추정합니다.

이 예산으로 다음 단계

자기자본·소득 등을 입력하면 매수 가능 가격과, 그 예산으로 확인해 볼 실거래가·지역을 안내합니다.

안내

계산 결과는 참고용입니다

매수 가능 가격은 LTV·DSR을 단순 적용한 추정으로, 취득세·중개보수·이사비 등 부대비용과 스트레스 DSR, 규제지역 차등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실제 자금 계획은 전문가와 확인하세요.

대출 한도 계산기는 보통 '얼마까지 빌려준다'까지만 말하고 멈춘다. 이 도구는 거기서 한 발 더 나가 자기자본 + 빌릴 수 있는 돈으로 실제 살 수 있는 집값의 상한을 뽑는다. 핵심은 두 개의 서로 다른 벽을 동시에 세우고 더 낮은 쪽을 한도로 잡는다는 점이다. 하나는 담보가치(LTV)의 벽, 다른 하나는 소득 대비 상환능력(DSR)의 벽이다. 둘 중 어느 쪽이 당신의 예산을 묶고 있는지(binding constraint)를 가려주기 때문에, '돈을 더 모아야 하는지' 아니면 '소득·금리·기간을 손봐야 하는지'가 명확해진다.

두 제약이 각각 무엇을 막는가
제약공식(코드 그대로)무엇이 한도를 묶나
LTV 제약가격 ≤ 자기자본 ÷ (1 − LTV)담보가치. 집값의 LTV%까지만 대출되므로, 나머지(1−LTV)를 현금으로 메워야 한다. 현금이 부족하면 여기서 막힌다.
DSR 제약가격 ≤ 자기자본 + (소득 기반 대출 한도)상환능력. 연소득×DSR%로 연간 상환 가능액을 잡고, 원리금균등 계수로 빌릴 수 있는 원금을 역산한다. 소득이 낮거나 금리·기간이 불리하면 여기서 막힌다.

근거: src/lib/calculators/affordability.ts — maxPrice = floor(min(ltvLimitedPrice, dsrLimitedPrice)). LTV가 100%면 LTV 벽은 무한대로 풀린다.

DSR 벽은 단순한 비율 곱이 아니다. 코드는 연소득 × DSR ÷ 12에서 기존 대출 연 상환액(÷12)을 뺀 월 상환 가능액을 먼저 구하고, 이를 원리금균등 월부담 계수로 나눠 빌릴 수 있는 원금을 거꾸로 계산한다. 계수는 금리(r)와 개월수(n)로 `factor = r(1+r)^n / ((1+r)^n − 1)` 형태다. 그래서 같은 소득이라도 금리가 오르거나 기간이 짧아지면 계수가 커지고, 빌릴 수 있는 원금은 줄어든다. 기존 대출 연 상환액 입력칸이 바로 이 월 상환 가능액에서 차감되는 자리다.

워크드 예시(기본값 LTV 70·DSR 40·금리 4.5%·30년). 자기자본 3억, 연소득 7,000만, 기존 대출 0으로 넣어 보자. ① DSR 벽: 7,000만 × 40% = 연 2,800만 → 월 약 233만이 상환 가능액. 4.5%·30년 원리금균등 계수(약 0.00507)로 나누면 빌릴 수 있는 원금은 약 4억 6,000만. 여기에 자기자본을 더한 DSR 상한가는 약 7억 6,000만. ② LTV 벽: 3억 ÷ (1 − 0.70) = 10억. 둘 중 작은 값인 7억 6,000만이 매수 가능 상한이 되고, 한도 결정 요인은 소득(DSR)으로 뜬다. 이때 현금을 더 모아도 LTV 벽(10억)은 멀어서 효과가 작고, 소득을 올리거나 금리·기간을 손봐야 상한이 올라간다 — 도구가 'DSR이 묶고 있다'고 알려주는 이유다.

한도 결정 요인별 해석과 다음 수
한도 결정 요인의미효과적인 다음 수
담보가치(LTV)현금이 부족해 집값의 (1−LTV)만큼을 못 메운다. 소득엔 여유가 있다.자기자본을 늘리면 상한이 거의 비례해 커진다. 1억을 더 모으면 LTV 70 기준 약 3.3억까지 상한이 올라간다.
소득(DSR)소득 대비 상환능력이 천장이다. 현금을 더 넣어도 상한이 잘 안 오른다.금리·기간에 민감하다. 기간을 늘리면 계수가 작아져 빌릴 원금이 커지고, 금리가 내리면 같은 효과가 난다.

결과의 '한도 결정 요인'은 ltvLimitedPrice ≤ dsrLimitedPrice면 LTV, 아니면 DSR로 표시된다.

  • 살 수 있는 최대 가격 = 두 벽 중 낮은 값. 이게 호가 협상의 천장이 아니라 '자금이 감당하는' 천장이다.
  • 필요 대출(최대가 기준) = 최대 가격 − 자기자본. 실제로 일으켜야 할 대출 규모.
  • DSR 기반 대출 한도 = 소득만으로 빌릴 수 있는 원금. LTV가 묶고 있을 땐 이 한도를 다 못 쓴다.
  • 예상 월 상환액 = 필요 대출 × 원리금균등 계수. 매달 통장에서 빠지는 실제 금액의 근사치.

상한가가 나왔으면 그 숫자를 가공된 매물 카드가 아니라 실제 공공 데이터에 부딪혀 보는 게 이 도구의 마지막 단계다. 결과 아래 '다음 단계'는 실거래가 조회를 낮은 가격순으로 열어 이 예산대에서 실제 거래된 아파트를 보여주고, 지역별 대표가로 예산에 맞는 동네를 좁혀준다. 한도가 어떻게 정해지는지 더 파고들려면 주택담보대출 한도 가이드에서 LTV·DSR·스트레스 DSR의 실제 적용을, 계약까지의 흐름은 아파트 매매 절차에서 확인하면 된다.

자주 묻는 질문

매수 가능 가격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두 가지 제약 중 작은 값을 사용합니다. ① LTV 제약: 가격 ≤ 자기자본 ÷ (1 − LTV). ② DSR 제약: 가격 ≤ 자기자본 + 소득 기반 대출 한도. 둘 중 더 낮은 가격이 매수 가능 상한이 됩니다.

이 예산으로 실제 매물은 어디서 보나요?+

결과 아래 ‘다음 단계’에서 국토교통부 실거래가(낮은 가격순)·지역별 대표가로 연결합니다. 홈리포트는 매물을 직접 게시·중개하지 않으므로 추정 예산을 기준으로 실제 공공 실거래가를 확인하도록 안내합니다.

이 금액이면 대출이 승인되나요?+

보장되지 않습니다. 스트레스 DSR, 규제지역 LTV 차등, 신용도 등은 반영하지 않은 참고용 추정입니다. 실제 한도는 금융기관 심사를 따르세요.

관련 가이드·기준표

계산은 기준을 단순화한 추정입니다. 정확한 요율·세율·요건과 배경은 아래 글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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