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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기

LTV·DSR 도우미

담보가치(LTV)와 소득 대비 상환능력(DSR) 두 가지 기준으로 대출 가능 한도를 추정하고, 둘 중 더 작은 값을 실질 한도로 보여 줍니다. 월 상환액은 원리금균등 방식으로 계산합니다.

페이지 검토일: 2026-05-20 · 단순화한 참고용 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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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원 단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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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전 연소득. 만원 단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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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대출의 연간 원리금 합계. 만원 단위

대출 한도 추정

LTV 기준 한도
DSR 기준 한도
추정 가능 한도(둘 중 작은 값)
예상 월 상환액(원리금균등)
한도 결정 요인

주택 가격, 연 소득, 상환 기간을 입력하면 대략적인 한도를 추정합니다.

안내

계산 결과는 참고용입니다

본 도우미는 LTV와 DSR을 단순 적용한 추정으로, 스트레스 DSR, 규제지역별 차등, 보금자리·특례보금자리 등 정책 상품, DTI, 방공제, 신용도 등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실제 한도·금리는 금융기관 심사 결과를 따르세요.

대출 한도는 한 줄로 안 나온다. 담보가 얼마까지 빌려주느냐(LTV)내 소득이 원리금을 감당하느냐(DSR) 라는 서로 다른 두 천장이 있고, 둘 중 낮은 쪽이 실제로 받는 돈이다. 이 도구는 두 한도를 각각 계산해 나란히 보여 주고, 어느 쪽이 내 한도를 묶는지(결정 요인)까지 가른다. 시중 'LTV 계산기'가 집값 × 비율 한 줄로 끝나는 것과 달리, 여기서는 DSR 한도를 원리금균등 상환계수로 역산하고 기존 대출의 연 상환액을 먼저 깐 뒤 남은 여력으로 신규 한도를 뽑는다. 그래서 같은 집·같은 LTV라도 연봉과 기존 빚에 따라 결과가 갈린다.

두 한도가 각각 무엇을 답하나
한도무엇을 보나놓치기 쉬운 함정
LTV 기준 한도담보가액 × LTV% — 집값이 정하는 천장내 소득·기존 빚과 무관. LTV가 넉넉해도 DSR이 막으면 그 금액은 못 받는다
DSR 기준 한도연소득 × DSR%에서 기존 대출 연 상환액을 뺀 여력으로 빌릴 수 있는 원금(원리금균등 역산)금리·기간에 민감. 금리 1%p, 만기 10년 차이로 한도가 크게 흔들린다
실질 한도위 둘 중 더 작은 값한 쪽만 보면 과대 추정. 둘을 같이 봐야 진짜 천장이 보인다

코드가 실제로 도는 방식을 한 케이스로 끝까지 보면: 8억 주택, 연소득 6,000만 원, LTV 70%, DSR 40%, 금리 4.5%, 30년 만기, 기존 대출 0 을 넣는다. LTV 한도는 `8억 × 0.70 = 5억 6,000만 원`. DSR은 먼저 연 상환 예산을 잡는다 — `6,000만 × 0.40 = 2,400만 원/년`, 월 200만 원. 여기에 4.5%·30년 원리금균등 계수(원금 100만 원당 월 약 5,067원)를 역으로 나누면 DSR 한도는 약 3억 9,500만 원. 둘 중 작은 쪽이 실질 한도이므로 3억 9,500만 원이고, 결정 요인은 DSR(LTV 5.6억 > DSR 3.95억)로 표시된다. 이때 예상 월 상환액은 약 200만 원 — DSR 월 예산과 정확히 같다. DSR이 한도를 묶었다는 건 '소득이 허락하는 최대까지 끌어 쓴 상태'라는 뜻이다.

여기서 기존 대출 연 상환액을 6,000만 원 → 가령 600만 원(자동차 할부·신용대출 등)으로 넣으면 DSR 예산이 `2,400만 − 600만 = 1,800만 원/년`으로 줄고, DSR 한도도 그만큼 깎인다. 신용대출 원리금까지 DSR 분모에 들어간다는 사실이 한도에 그대로 반영되는 지점이다.

  • 결정 요인이 LTV 라면 — 소득 여력은 남는데 담보가 천장. 자기자본을 더 넣거나 더 비싼 담보가 아니면 한도가 안 늘어난다.
  • 결정 요인이 DSR 이라면 — 집값보다 내 소득·기존 빚이 천장. 기존 대출 상환액을 줄이거나, 만기를 늘려(월 상환 분산) 한도를 여는 게 직접적이다.
  • 금리·만기 민감도 — DSR이 한도를 잡을 때, 금리를 높이거나 기간을 줄이면 한도가 즉시 내려간다. 실제 심사 금리(스트레스 금리 포함)는 입력값보다 높게 잡힐 수 있어 실한도는 더 낮다.
  • DSR 한도가 0 으로 나오면 — 기존 대출 연 상환액이 이미 소득 대비 DSR 예산을 다 먹은 상태. 신규 여력이 없다.

한도 계산의 전제(LTV·DSR이 각각 무엇이고 어떻게 묶이는지)는 주택담보대출 한도 가이드에서, 지역·주택 수별 LTV와 DSR 적용 기준 같은 현행 수치는 LTV·DSR 기준표에서 확인한다. 한도를 잡았다면 그 금액으로 실제 매물 가격대를 가늠할 차례 — 실거래가 조회지역 시세로 같은 생활권 매매가와 맞춰 보면, 'LTV가 천장인지 DSR이 천장인지'가 그 단지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구체적으로 보인다.

자주 묻는 질문

이 결과가 실제 대출 승인 금액인가요?+

아니요. 실제 한도와 금리는 금융기관 심사, 규제지역 여부, 신용도, 부수거래 조건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본 도구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스트레스 DSR은 반영되나요?+

반영하지 않습니다. 실제 심사에서는 향후 금리 상승을 가정한 가산금리(스트레스 금리)를 적용해 한도가 더 낮아질 수 있습니다.

LTV와 DSR 중 무엇이 한도를 정하나요?+

두 기준으로 계산한 한도 중 더 작은 값이 실질 한도가 됩니다. 결과의 '한도 결정 요인' 항목에서 어느 쪽이 한도를 제한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규제지역이면 어떻게 되나요?+

지역·주택 수에 따라 LTV가 차등 적용됩니다. 본 도구는 사용자가 입력한 LTV%를 그대로 사용하므로, 해당 지역 기준을 직접 입력해야 합니다.

관련 가이드·기준표

계산은 기준을 단순화한 추정입니다. 정확한 요율·세율·요건과 배경은 아래 글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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