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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기

공시가격 변화 맥락 장부

지난해와 올해의 공동주택 공시가격 변화, 그리고 선택한 실거래 한 건과의 비율을 서로 다른 장부 칸에 나눠 적어 두는 도구입니다. 시세를 추정하거나 세금·복지 자격을 판정하지 않습니다.

페이지 검토일: 2026-07-14 · 단순화한 참고용 계산

두 장의 부동산 장부와 아파트 모형을 나란히 비교하는 장면
공시가격 변화율과 실거래 대비 비율을 각각 다른 칸에 적어 두는 참고 장부입니다.

공시가격 대조 원장

두 값의 단순 비교 · 단위 만원

제1면기재란

전국 집계 원장

전국 평균은 우리 집의 결론이 아닙니다

국토교통부가 2026년 4월 29일 공시한 공동주택 공시가격은 전국 평균 9.13% 변동, 현실화율 69%로 집계됐습니다. 접수된 의견은 약 1만 4천 건, 그 가운데 1,903건이 조정됐습니다.

이 숫자는 모두 전국 단위의 합산값입니다. 개별 주택의 변동 폭, 시세, 이의신청 결과로 그대로 옮겨 읽을 수 없고, 특히 현실화율 69%는 어느 한 집을 시세로 환산하는 계수가 아닙니다. 내 집의 사정은 위 장부 칸에 직접 적은 값으로만 확인하세요.

공식 원문 확인일 2026-07-14 · 국토교통부 2026 공동주택 공시가격 결정·공시

안내

계산 결과는 참고용입니다

입력한 공시가격과 고른 실거래를 단순히 견주는 참고 장부입니다. 시세 추정, 과세액·복지 자격, 매수·매도 가치, 개별 이의신청 결과 어느 것도 판정하지 않습니다.

자주 받는 질문

현실화율 69%를 공시가격에 곱하거나 나누면 시세가 되나요?+

되지 않습니다. 69%는 2026년 전국 공동주택 공시가격의 현실화율 집계일 뿐, 개별 주택을 시세로 환산하는 계수가 아닙니다. 어느 한 집의 공시가격을 0.69로 나눠 시세라고 부를 수 없으며, 이 장부는 입력한 값끼리만 견줍니다.

실거래 대비 비율이 집값의 적정성을 뜻하나요?+

뜻하지 않습니다. 고른 거래 한 건과 현재 공시가격을 나눈 단순 비율일 뿐입니다. 계약일·면적·층·거래 사정이 제각각인 한 건을 적정 가치의 잣대로 삼아서는 안 됩니다.

이 결과로 세금이나 복지 영향을 알 수 있나요?+

알 수 없습니다. 보유세·건강보험료·복지 기준은 제도마다 산식과 개인 조건이 달라, 해당 공식 기관에서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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